.
과거 식당을 운영하며
‘고기세절기? 고기는 사람 손맛으로 썰어야 제맛’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았습니다.
하지만 하루에 30kg, 50kg, 심지어 100kg이 넘는 고기를
수 년, 수 십 년 동안 매일 썰다 보니 상황이 달라지죠.
- 손목, 허리 등 여기저기가 아파오기 시작하고
- 직원을 쓰자니 인건비도 걱정이죠.
.
이러한 이유로 고정비를 줄이고 운영 효율을 올리기 위해
고기세절기를 도입하는 매장이 계속 많아집니다.
수많은 사장님들이 수작업 대신
💡기계를 선택하는 핵심 이유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!
.
.
1. 매출과 직결되는 문제 해결

고기 두께는 식감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.
따라서 고기 써는 업무는 단순한 주방 보조 작업이 아니라
매장의 핵심 퀄리티를 좌우하는 작업이죠.
.
사람이 수작업으로 칼질을 할 경우,
- 작업자의 피로도에 따라 두께가 들쭉날쭉해지기 쉽고
- 썰면서 고기가 뭉개져 버려지는 로스(Loss)가 발생합니다.
이러한 사소한 완성도의 차이는
원가 손실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고객의 만족도 저하로 이어집니다.
.


고기세절기, 드림슬라이서(DR-PRO)를 사용하면
✔️ 원하는 두께로 일정하게 세절이 가능합니다.
(1.5mm부터 최대 10mm까지 0.5mm 단위로 조절)
✔️ 초보 직원이든, 숙련자든 누가 사용해도 동일한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.
.
👉🏻 결과적으로 음식의 전반적인 퀄리티를 높이고,
고기 로스율을 낮춰 원가를 안정 시킬 수 있습니다.
.
.
2. 인력 문제 해소와 압도적인 작업량


보통 식당에서는 고기를 써는 업무만 전담하는
숙련된 직원을 한두 명씩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.
그러나 다음과 같은 고충이 끊이지 않습니다.
- “하루종일 칼질 하니 손목 통증이 생겨 퇴사하는 직원이 많습니다”
- “직원마다 고기 써는게 달라서 맛도 조금씩 달라집니다.”
- “다른 일도 해야 하는데 고기 써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.”
.


드림슬라이서(DR-PRO)는
이러한 매장의 인력 및 육체적인 스트레스를 해결해 줍니다.
✔️ 수작업보다 단면이 훨씬 깔끔하게 잘리는 것은 기본이며,
✔️ 1초에 3조각씩 썰어내는 빠른 속도로 사람보다 최소 3배 이상의 작업 효율을 보여줍니다.
✔️ 하루에 몇 시간씩 연속으로 가동해도 되어 피크타임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.
.
👉🏻 결과적으로 작업량이 증가하니
인력을 감소시킬 수 있고, 고기 써는 시간에 다른 중요한 업무가 가능합니다.
.
.
3. 쉽게 가능한 간편한 세척 및 유지관리

음식이 닿는 식품기계는 매일 청결하게 관리해야 합니다.
아무리 성능이 뛰어난 기계라도 세척이 번거롭고 부품 분해가 복잡하다면
주방에서 점차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.
하지만 고기세절기, 드림슬라이서(DR-PRO)는
누구나 할 수 있도록 간편한 분리 세척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.
.



✅ 드림슬라이서(DR-PRO) 세척 방법
- 옆판 분리: 기계의 옆판을 가볍게 위로 들어 올려 분리합니다.
- 집게 분리: 고기를 잡아주는 집게를 쏙 빼냅니다.
- 칼날 분리: 칼날 나사를 풀어 해체합니다.
- 본체 세척: 전기박스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며, 본체는 따뜻한 물과 수세미를 이용해 가볍게 닦아줍니다.
.

유지관리 해야하는 것은 단 하나, 윤활 작업 입니다.
✅ 드림슬라이서(DR-PRO) 유지관리 방법
칼날이 움직이는 왕복대(샤프트) 부분은
기계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다소 뻑뻑해질 수 있어서
2~3개월에 한 번씩 윤활제를 뿌려주시면
부드럽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.
(WD-40이나 윤활제 등)
.
.
많은 사장님들이 고기세절기를 구매하는 이유는,
- 음식의 맛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면서
- 작업 효율을 2~3배 끌어올려주고
- 직원의 육체적 통증 부담을 덜어주기 때문입니다.
- 또한 치솟는 인건비와 재료 원가를 방어할 수 있는 해결책이죠.
매일 반복되는 고기 썰기 작업으로 고충이 있으시다면,
드림슬라이서(DR-PRO) 도입을 추천드립니다 🙂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