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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겹살을 아직도 직원이 직접 썰고 계신가요?
또는 한 입 크기로 미리 세절된 삼겹살을 제공하고 싶으신가요?
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운영 효율을 위한 기본 장비에 가깝습니다.
아래 3가지 측면에서 차이가 분명히 발생합니다.
- 생산성
- 인건비 절감
- 고객 만족도 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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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삼겹살써는기계, 이지슬라이서(EZ-210)로
실제 테스트한 영상과 사진을 첨부하여
매장에 꼭 필요한 이유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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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삼겹살 써는 시간 약 70% 단축




초벌 삼겹살, 생삼겹살 모두 칼로 작업하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.
초벌 직후의 고기는 뜨거운 데다, 생삼겹은 물컹하니 잘 썰기가 어렵죠.
이지슬라이서(EZ-210)는
초벌 직후 뜨거운 상태의 삼겹살부터
생고기까지 평균 3~7초 내 세절이 가능합니다.
(※ 냉동 고기는 제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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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수작업과 기계 사용 시, 차이를 볼까요?
✔ 10kg의 고기를 기준으로 했을 때,
- 수작업: 약 30~40분 (숙련도에 따라 차이 있음)
- 삼겹살써는기계 사용: 약 10~12분
이지슬라이서(EZ-210)는
숙련자 여부와 관계없이 작업 속도가 일정해지기 때문에
피크타임 대응력이 크게 올라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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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적으로,
- 작업 피로도 감소
- 회전율 상승
- 주방 인력 부담 완화
라는 효과로 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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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께 선택 안내
- 5.5mm / 6mm / 6.5mm 중 선택
- 6.5mm 이상은 주문 제작 가능
- 생삼겹 매장의 경우 8mm~20mm 두께 요청이 많음
※ 구매 후 두께 변경은 어렵기 때문에
매장에서 사용하는 고기 두께를 세절해보시고 측정한 뒤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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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삼겹살 절단기, 인건비 절감 효과까지!




삼겹살 전문점의 인건비 구조를 보면
1) 고기 손질 인력과
2) 테이블에서 고기 구워주는 인력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.
하지만 삼겹살 절단기를 도입하면
- 작업 품질이 균일해지고
- 숙련자를 찾을 필요가 없어지며
- 인력도 훨씬 적게 듭니다.
단순히 “편리함”의 문제가 아니라
운영 구조 자체가 바뀌는 장비라고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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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세척과 유지관리도 간편하니까.


✔️ 세척
고기가 닿는 칼날 및 와이어 도마 부분은
간단히 분리 후 온수 세척이 가능합니다.
(본체는 따듯한 행주로 닦아주기)
- 업소용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
- 초음파 세척기 2분 미만 권장
구석구석 위생 관리가 가능하면서도 간편해야
매일 사용하는 장비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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✔️ 유지관리
유지관리 해주실 부분은 단 하나,
일주일에 한 번, 칼날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렌치로 조여 주시면 됩니다.
(조여주면 더 깔끔하게 세절 됩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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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지슬라이서(EZ-210)는 교체형 칼날이며 (연마용 X)
평균 사용 기간은 약 1년입니다. (매장 환경에 따라 변동).
- 구매 시 기본 칼날 4개 제공
-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칼날 6개 추가 제공
※ 이후 추가 칼날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별도 구매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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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매장

생삼겹살 맛집으로 수많은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는
“석암 생 소금구이” 매장에서 신규 지점 오픈과 동시에 이지슬라이서를 도입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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뿐만 아니라 1,329+개의 파트너사에서
노아기계를 선택하여 작업의 효율을 높이고 품질을 표준화 시키고 있습니다.
- 직원 고용 및 교육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거나
- 바쁜 시간대에도 주문이 밀리거나
- 여러 매장의 동일한 품질을 유지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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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자세한 제품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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