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
고기 세절 작업 때문에 인건비 부담이 크신가요?
아직도 직원이 직접 고기를 썰고 계신다면,
더 많은 비용이 새고 있는 것입니다.
육절기 가격이 당장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,
실제로는 기계를 쓰지 않는 것이 더 부담이 커집니다.

오늘은 왜 업소용 육절기 도입이 비용 절감으로 이어지는지,
핵심만 3가지로 정리해보겠습니다.
.
.
1. 인건비는 매달 나가지만, 육절기는 한 번 투자입니다.
국밥집, 곰탕집, 설렁탕집, 수육 전문점처럼
하루 수십 kg 이상 고기를 세절하는 매장이라면
고기 작업만 전담하는 인력이 필요합니다.
직원이 직접 세절하면 발생하는 비용은
- 매달 반복되는 급여
- 4대 보험
- 퇴직금
- 인력 교체 리스크
이는 모두 고정비입니다.

반면 육절기는 초기 구매 비용 이후
추가 인건비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.
특히 드림슬라이서(DR-PRO)의 경우
매장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
약 1~2개월만 사용해도 구매 비용이 회수되고
이후에는 인건비로 빠져나가던 비용이
고스란히 영업이익으로 전환됩니다.
.
.
2. 세절기는 일 잘하는 숙련자
사람이 세절하는 경우 누가 세절하는 지에 따라 아래와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.
- 두께 편차
- 불규칙한 단면
- 고기 로스 증가
- 작업 속도 차이
특히 초보자와 숙련자의 결과물은 크게 다르죠.

하지만 드림슬라이서(DR-PRO)는
두께 버튼 설정 후 작동만 하면
일정한 간격으로 자동 세절이 됩니다.
.


1번 사진의 고기를 세절하면,
2번 사진의 양만큼 찌꺼기가 나옵니다.
고기를 직접 세절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,
정말 최소한의 로스라고 할 수 있죠.
.


생산 속도를 비교해 볼까요?
- 드림슬라이서 : 1초에 3조각
- 20cm 고기를 2mm로 세절 시 (약 100조각) → 약 33초 소요
- 작업자 : 1조각당 1초 (가정)
- 20cm 고기를 2mm로 세절 시 (약 100조각) → 약 100초 소요
즉, 생산 속도는 약 3배 차이가 발생합니다.
.
.
3. 고기써는기계는 ‘퇴사’하지 않습니다.
매장에서 가장 큰 변수는 사람입니다.
- 손목 통증으로 작업 중단
- 갑작스러운 퇴사
- 고된 작업 기피
- 숙련될 때까지 직원 교육
이러한 이유들로 고민이신 점주님들이 많습니다.

하지만 업소용 육절기는
- 쉬지 않고
- 불만 하나 없이
- 동일한 품질로
-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함께 일할 수 있습니다.
.
[ 사람과 육절기 비교 표]
| 항목 | 사람 세절 | 육절기 사용 |
|---|---|---|
| 인건비 | 매달 발생 | 초기 1회 |
| 두께 균일도 | 숙련도 영향 | 일정 |
| 로스율 | 편차 발생 | 최소 |
| 작업 속도 | 개인차 큼 | 1초에 3조각 |
.
.
이런 매장이라면 육절기 도입을 고려해야 합니다
- 하루 수십 kg 이상 세절하는 업장
- 인건비 부담이 큰 매장
- 직원 구인난을 겪는 곳
- 손목 통증으로 작업이 힘든 경우
- 고기 단면 퀄리티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싶은 곳
모든 매장이 동일하진 않지만,
위 조건에 해당된다면
육절기를 도입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.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