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
“수육 썰다 손목 아파본 적 있으시죠?“
수육은 기름기가 적고 담백해서
국밥집, 수육 전문점, 한식당에서 빠지지 않는 메뉴입니다.
대부분 슬라이스 형태로 제공되다 보니
하루에도 수십 번씩 같은 동작을 반복하게 되고,
결국 손목과 팔에 무리가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.
이 때문에 요즘은
수육을 얇고 일정한 두께로 빠르게 썰 수 있는 기계를
찾아보시는 사장님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.
다만, 단순히 “수육써는기계”라는 이유만으로 선택하시면
오히려 불편해질 수 있으니 아래 5가지 기준을 꼭 확인해보시고 구매하시기를 바랍니다.
.
※ 세절하는 고기가 5.5mm~6.5mm 라면, 다른 제품을 추천 드리니
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!
[노아기계] 이지슬라이서(EZ-210) 수육 써는 기계 보러가기
.
1️⃣ 따뜻한 수육도 얇게 잘 썰리는가?
세절기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이 있습니다.
“사람 손으로 써는 것보다 더 잘 썰릴까?”
기계를 구매했는데 고기가 찢어지고,
특히 따뜻한 상태에서는 뭉개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.
수육은 온기가 남아 있을수록
조직이 부드러워져 세절 난이도가 높아집니다.
그래서 ‘따뜻한 상태에서도 얇고 깔끔하게 썰리는가’
이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.

드림슬라이서(DR-PRO)는 갓 삶은 수육 삼겹을 약 3.5mm 두께로 세절했을 때도
찢어지거나 부서지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숙련자여야 가능한 얇고 예쁘게 써는 기술을,
이제는 초보자도 가능하게 해줍니다.
.
.
2️⃣ 수육써는기계로 세절한 고기가 가지런히 정리되어 나오는가?
기계로 썰었는데 고기가 제각각 떨어져
다시 손으로 정리해야 한다면 어떨까요?
오히려 수작업보다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.
손님에게 제공되는 음식인 만큼 대충 담아낼 수도 없죠.
결국 작업자는 다시 손을 쓰게 됩니다.
세절 후 고기가 ‘가지런히 정돈되어 나오는 구조인지‘
이 부분도 꼭 체크하셔야 합니다.

잘 설계된 세절기는
자르기 전 고기의 형태와 크게 다르지 않게
정돈된 상태로 결과물이 나와 주방의 반복된 업무를 줄여줍니다.
.
.
3️⃣ 청소와 관리가 간편한가?
수육써는기계는 고기에서 나오는 기름을 잘 제거해야 하는데,
청소가 번거로우면 사용 빈도가 급격히 떨어집니다.
확인하셔야 할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칼날 부분이 쉽게 분리되는가?
- 고기가 닿는 부분을 손쉽게 세척할 수 있는가?
- 매번 전체 분해가 필요한 구조는 아닌가?

드림슬라이서는 고기가 닿는 부분인 옆판과 칼날이 쉽게 분리되어
따뜻한 물에 세척이 가능하고,
본체는 따뜻한 행주로 닦아주시면 끝입니다.
.
.
4️⃣ 기계 유지 비용이 많이 들지는 않는가?
칼틀 하나 바꾸려고 하는데,
그 값이 기계값인 경우도 있습니다.
기계를 오래 써야하는데 매달 나가는 유지비용이 많이 든다면,
부담이 될 수 밖에 없지요.

노아 수육써는기계의 경우 유지비용이 드는 부분은 ‘칼날 연마비’ 뿐입니다.
특수 제작된 칼날로 지속력이 좋아 오래 사용하실 수 있고,
무뎌졌을 경우 연마하면 되는데
- 직접 연마 하셔도 되고,
- 노아 회사로 보내주시면 연마해서 보내드립니다. (연마비 2만 2천 원)
※ 제품 구매 시 여분 칼날 1개를 더 드립니다.
.
.
5️⃣ 제품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, 잘 대처해 주는가?
아무리 좋은 기계라도 문제가 생길 수는 있습니다.
중요한 건 그 이후의 대응입니다.
- 구매 후 일정 기간 무상 A/S 제공이 되는가?
- 이후에도 관리가 가능한 구조인가?
- 실제로 연락이 잘 되는 업체인가?
기계는 “사는 것”보다
쓰는 동안의 관리가 훨씬 중요합니다.

노아기계는 1년 무상 A/S를 제공하고,
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.
.
💡 5가지 기준 정리
✔️ 따뜻한 수육도 얇게 잘 썰리는가?
✔️ 세절한 고기가 가지런히 정리되어 나오는가?
✔️ 청소와 관리가 간편한가?
✔️ 기계 유지 비용이 많이 들지는 않는가?
✔️ 제품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, 잘 대처해 주는가?
이 5가지 꼭 체크하시고 구매하셔서 주방이 더 편리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.
.